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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레터 026호] 당신의 2025년 시작은 어떠신가요?

관리자
2025/01/20

당신의 2025년 시작은 어떠신가요?

새해, 한 걸음씩 가볍게 시작하는 법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당신의 2025년 시작은 어떠신가요?

새해가 시작되면 가장 먼저 드셨던 생각과 행동이 무엇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어떤 사람은 기대감으로 가득 차 계획을 세우지만, 또 어떤 사람은 막막함과 두려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작년의 오달레터 내용처럼 우리는 급변화하는 삶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었습니다. 

또한, 연말에는 국가적으로 예기치 못한 사건, 사고로 인해 2024년 연말이 축제보다 불안, 두려움, 슬픔 속에 마무리한 것 같아 먹먹하기도 합니다.



💡 시작은 산책하듯 가볍게, 그리고 함께



올해 새롭게 각오를 다지고 계획하고 실행하는 등 어떤 목표가 있으신가요?

“지금처럼 지내면 안될 것 같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 너무 많은 걸 해야 할 것 같은 기분이야." 라고 이야기하던, 제 지인이했던 말이 새해를 맞이하는 이 시점에 더욱 공감되어 떠오릅니다. 새해는 언제나 우리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주는 동시에, 변화를 해야 할 것 같은 부담감도 함께 안겨주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막막함과 기대 사이에서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직장생활 전망’을 물어보는 설문조사가 있었습니다. 응답자의 46.5%가 ‘나빠질 것’이라고 응답하고, 53.5% ‘좋아질 것’이라고 응답하였다고 합니다.

지난해 같은 조사와 비교하면 부정적인 측면이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빅데이터 분석 내용은 ‘새해’  키워드를 긍정적인 언급이 79%로 나타납니다. ‘밝다’, ‘희망’, ‘기대’ 등 긍정 키워드와 같은 긍정적인 단어들이 많이 언급됩니다.


썸트렌드 검색 中


뿐만 아니라 같이 언급하는 단어도 시작, 다짐과 관련된 ‘생각’, ‘마음’, ‘시간’, ‘계획’. 하루’, ‘운동’. ‘건강’ 과 같은 단어가 나타납니다. 우리는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기대와 두려움이 뒤섞인 복잡한 생각과 감정 속에 연말을 보내고, 연초를 보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참고자료 보러가기(출처-경향신문)

👉참고자료 보러가기(출처-연합뉴스)


한 해를 정리하고 다시 시작하기

2024년을 보낼 땐 내년엔 좀 더 달라질 것을 각오했지만, 막상 2025년과 마주했을 때 부정적인 감정과 막연한 책임 속에서 우리는 움츠려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완벽하고 싶고 잘하고 싶은 마음이 들수록 움직이기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이와 같을 경우 듣는 조언은 ‘힘을 빼라’,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마라’와 같은 추상적인 말을 들으면 오히려 반감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럴 때 우리에게 필요한 건 메타인지가 아닐까요?


1. 자신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한다

2. 당장 할 수 있는 일, 시간이 필요한 일, 할 수 없는 일로 구분한다

3. 분석한 것을 토대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시급성 등의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한다.

4.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을 구체적으로 순서를 나누고 하나하나 행동 단위에 집중하여 처리한다


하지만 말처럼 자신의 상황을 객관화하여 보는 건 쉽지 않습니다. 훈련이 필요하죠.


안전함 속의 피드백

우리는 자신을 객관화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역량과 기술이 필요합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고 경험이 쌓이면 늘기도 합니다. 하지만 시간과 경험만으로 쉽게 늘지는 않습니다. 제대로 방향을 잡고 단련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재활을 할 때도 몸의 기능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정확한 자세가 필요하듯이, 우리의 역량과 기술을 늘이기 위해 훈련이 필요하고 가장 빠르고 쉬운 훈련법은 타인에게 피드백을 받는 것입니다.


피드백을 듣기 위해 전제 조건이 필요합니다.


1. 자신을 객관화하고 해결해가는 역량과 스킬의 경험이 있는 사람

2. 타인의 성장을 진정으로 돕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

3. 자신의 피드백이 반드시 정답임을 강요하지 않고, 또 하나의 방법으로 제시하는 사람

4. 선입견을 가지고 예측하여 바라보지 않는 사람


이렇게 나열하다 보면 주변엔 없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럴 땐 약한 연결이 필요합니다. 가깝지도 멀지도 않는 거리의 관계.


오달에서 진행하는 첫 커뮤니티

우리의 삶은 크롬볼츠 교수의 ’계획된 우연 이론‘처럼 우연히 만난 사건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얻기도 합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생활패턴에서 벗어나 환기를 시킨다는 것은 삶의 활력을 얻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새롭게 무엇인가 해야만 할 것 같은 연초에 아직 계획이 없다면, 무엇을 할지 모르겠다면, 이 방향이 맞을까 고민한다면 혹은 가고 있는 방향에 대한 응원을 받고 싶다면 초대합니다.



선배, 동료, 후배들과 함께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격려하고 지지합니다. 우리의 약한 연결이 서로에게 큰 힘이 됩니다. 

오달레터를 관심있게 봐주시고 피드백을 주신 여러분의 힘으로 또 시작하는 2025년 오달레터처럼. 여러분에게도 힘이 되는 자리가 될 거에요.



얼마 전 유튜브에서 본 변화한 계기에 대한 일화로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변화를 하기 위해서 많은 것을 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내 앞에 큰 산이 있다고 생각해서 이를 뛰어넘을 생각조차 하지 않았는데. 

그때 ‘산책만 해. 다 나중에 하고. 지금부터 산책하고 커피 마시고 와’ 라는 말에 용기를 냈어요.”


많은 생각하지 말고 그냥 편하게 오세요.

산책 나오듯, 커피 한 잔 마시러 가듯 가볍게 우리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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